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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2월 17일

    留言板

    所有知道我的名字的人啊你们好不好?
    世界是如此的小,我们注定无处可逃!
    当你觉得这份友情重要,
    当你觉得有话想跟我聊,
    请在这里留下你们的想法或多或少...

    댓글 (24개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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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formehuan欢 님이 남긴 글:
   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    10월 6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Fayfayfairy 님이 남긴 글:
    我居然看到一个同时认识嘉嘉和Roy兔兔的人...?
    恩,他们都是我的同学...
    9월 29일
    알 수 없음님의 사진
    纸纸 님이 남긴 글:
    你不写blog的日子,我真的不适应。
    9월 1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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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angeⓛ 님이 남긴 글:
    踩呀,挺一下!
    8월 1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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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不知死活的飞翔兔 님이 남긴 글:
    走过路过不要错过,留下脚印是最重要的。
    7월 1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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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懒熊 님이 남긴 글:
    路过的~~~ 印个熊掌印~~@ 看你的Blog,感觉挺爽,而且看见我好友的影子,呵。
    4월 2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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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님이 남긴 글:
    抗议!
    我出差这么长时间你居然也不更新!
    害我回来都没得看!BS!
    4월 24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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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小昔米 님이 남긴 글:
    碰巧来到这里,呵呵,我是做原创的,这里挺好 QQ 679722
    4월 2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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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大猩猩 님이 남긴 글:
    感谢Grace同学的关注,我也会常去你的空间光顾的!
    4월 8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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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Grace生活在他方 님이 남긴 글:
    之所以找到这里,是看到你给朋友的评论颇有同感,颇为赞同:人可以抛弃的东西确实很多,多到你失去了以后才知道哪些是可以抛弃,哪些是不可以抛弃的。还有一样东西是没法抛弃,而且会越积越多的,这就是自己的经历。
    4월 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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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。。。 님이 남긴 글:
    “我讨厌柴森!”
    “为什么?”
    “不为什么!”
    “讨厌要有理由的!”
    “靠,没有理由的讨厌不行啊!你没听说过‘看这人就想抽丫的’这句话吗?”
    “哦,这倒是听说过。”
    “不许再问我为什么讨厌,我跟你说讨厌就是讨厌!”
    “行。”
    “你是不是我朋友?”
    “是!”
    “那你也要讨厌他!”
    “为什么我也要讨厌他?我不拦着你讨厌不就行啦?!己所不欲务施于人!”
    “独乐乐不如众乐乐。我说讨厌柴森心里就很高兴,你是我朋友,我有义务让你也跟我一起高兴!所以你必须讨厌他!”
    “可我不.....”
    "我是不是你朋友?”
    “...是”
    “我说讨厌他就要讨厌他!我跟他,你选吧,你讨厌谁?!”
    “他……”
    “说全了”
    “我讨厌他!”
    “你讨厌谁?”
    “我讨厌柴森!诶?不说不知道,一说出来,才发觉,我真的满讨厌他的!嗯”
    3월 16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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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님이 남긴 글:
    自留地留到这份上也差不多了,我又不下蛋,占那么多窝没用。
    3월 10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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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大猩猩_柴 님이 남긴 글:
    没事,反正你那个空间也不更新了,已经算是“空城”了。等你有了新的自留地的时候,再给你煽呼煽呼!
    3월 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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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님이 남긴 글:
    今天,臭老柴删了我的TOMblog连接,咒骂之并留言以兹纪念。
    3월 9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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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Kai 님이 남긴 글:
    Holler back!
    2월 2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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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追MM 님이 남긴 글:
    kunny同学,就是因为柴大兄弟把歌词给改了,所以只能叫做..湿哦不对是诗。聊什么正经的啊,天天假装正经做人多累啊,到他们家胡说才是上品,狂灌才遂他心意。哦!
    2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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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追MM 님이 남긴 글:
    我觉得TB你不要顶了,这里面先说话都被踩到后面了。不能说楼上,只能说楼下……
    2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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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kunny 님이 남긴 글:
    他说的明明是歌词怎么能是诗呢?你们都没听过这歌啊?
    2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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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香蕉丸子 님이 남긴 글:
    好阿,聊正经的~~action~~
    2월 17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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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Technoboy 님이 남긴 글:
    楼上说的好!狂顶!
    呵呵,不贫了。感谢大家的支持,没想到除了我自己,还会有你们每天光顾这个地方,谢谢!
    2월 17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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